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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모란

탈모의 개념

우리 몸에서 정상적으로 자라던 털이 어떤 이유에 의해 빠짐으로써 모발이 결여되거나, 그 수가 감소하는 것을 탈모라고 한다.

탈모는 정상적으로 모발이 있어야 할 부위가 비어 있는 상태를 말한다. 일반적으로 두피의 성모가 탈락되는 것을 의미하는데, 모발 성장 주기가 성장기에서 갑자기 휴지기로 바뀌어 여러 군데의 모공에서 머리카락이 빠지는 것이다.

남성형 탈모증

남성형 탈모증은 유전적 소인과 남성호르몬에 의한 모근의 약화, 피지선의 비대화로 인한 과도한 피지 분비가 유발한 두피의 노화, 지루성 염증이 증상을 더욱 악화시킨다.
남성형 탈모증은 전두부와 두정부에 걸쳐 전체적으로 탈모가 되거나 전두부가 점점 후퇴해 가는 것이 특징이다.

모낭의 5알파-리덕타아제 ( 5alpha-reductase)효소가 고환에서 만든 테스토스테론을 디하이드로테스토스테론( DHT; DiHydroTestosterone)이라는 호르몬으로 만드는데, 이것이 목표 부위에서 안드로겐 수용체와 결합하여 모낭세포의 단백질 합성을 지연시켜 모낭의 성장기를 단축시킨다.
그러면 자연히 해당 모낭은 더 빨리 휴지기로 들어가므로 휴지기 모낭의 비율이 증가한다. 이러한 현상이 반복되면서 모발은 점차 가늘어지고 휴지기에 들어서는 주기가 더 짧아져 마침내 남성형 탈모증이 진행된다.

테스토스테론→디하이드론 테스토스테론 (DHT)

여성형 탈모증

여성 탈모는 여성호르몬인 에스트로겐이 활성화되어 안드로겐의 기능을 억제함이 정상이지만 체내 호르몬 균형이 깨지면서 안드로겐이 과다해져 탈모증세가 나타나는 것이 특징이다.
여성의 탈모현상은 남성과는 다르다. 여성의 탈모현상은 대부분 윗부분의 모발이 얇아지고 숱이 적어지는 양상을 보인다.
여성들은 아로마타아제(aromatase)라는 효소를 앞머리 모발선 근처에 많이 분포 되어 있어 남성과는 탈모의 유형이 다르게 나타난다.
아로마타아제는 DHT의 생성을 억제한다.

원형탈모

원형탈모의 원인은 대체로 자가 면역기전이다. 여기에 유전적 소인과 정신적 스트레스가 영향을 미친다고 알려져 있다. 두피 이외에 수염이나 눈썹, 음모, 겨드랑이털 등에도 나타날 수 있다.
원형탈모증은 보통 한 곳에서 시작되지만, 동시에 2~3곳 발병하기도 하며 점차 다발적으로 발생하는 경우도 있다.
일반적인 원인은 스트레스, 욕구 불만, 혈행 장애 등을 유추할 수 있다. 원형탈모는 스트레스를 이겨낼 수 있는 건강한 몸 상태를 만들어주는 것이 가장 중요하고, 전체적인 신체의 치료를 병행하여 면역기전을 정상화하는 것이 중요하다.

산후 탈모증

산모의 분만 후 탈모현상은 호르몬이 두피 모낭의 정상적인 주기에 영향을 주어 일시적으로 나타나는 것으로, 일반적으로 출산 후 4~9개월 동안에 나타나며 탈모량은 정상인의 2~3배이다.
임신 시 호르몬 변화에 의해 에스트로겐의 양이 증가하여 모발 성장을 촉진시켜 성장기의 모발량이 많아진다. 모발 퇴행기로의 이행이 정상인보다 느려 그만큼 증가된 성장기 모발의 양이 그대로 유지되다가 분만 4~6개월 후 일시적으로 성장기에 머물렀던 모발이 정상적인 휴지기 모발과 동시에 탈락함으로써 나타나는 탈모 현상이다.

휴지기성 탈모

대표적인 휴지기성 탈모증으로는 산후 탈모증이 있으며, 그 밖에 폐경기 직후, 무리한 다이어트로 인한 단백질, 철 결핍 등의 영양결핍, 심한 스트레스, 피임약, 갑상선 치료제 등의 약물복용 등 그 밖의 전신적 질환, 수술 등으로 인해 휴지기 상태에 있는 모발이 빠지는 경우를 말한다.

지루성 탈모증

지루성 탈모증의 경우 두피의 과다한 피지 분비로 인해 발생하는 탈모이다.
비듬균으로 인한 염증과 피지막의 변성이 모공을 통하여 모근에 작용한 결과 모모세포에 변화가 일어나서 성장기 모가 휴지기 모로 변한 것이다.
특히, 지루성 탈모증은 피지분비 상태에 원인이 있는 것으로 남성호르몬의 영향을 많이 받기 때문에 남성형 탈모증을 동반해 나타나는 경우가 많다.

탈모의 요인에는 유전, 스트레스 두피의 혈류 장애, 남성호르몬의 과다 분비, 약물에 의한 부작용, 영양 부족 등이 있다. 술이나, 담배의 경우
알코올 성분은 염증 및 피지 분비를 촉진시키며 흡연은 체온을 떨어트려 혈관을 수축시키고 혈액순환을 방해할 뿐만 아니라
미네랄 비타민의 부족현상을 일으킬 수 있다.

탈모와 음식

스트레스와 누적된 피로는 혈액순환을 방해해 모발 형성에 필요한 영양이 제대로 공급되지 못하고 내분비 계통의 문제를 동반하여 탈모를 유발하는 원인이 된다.
또한 혈액순환이 되지 않으면 두피가 당기고 긴장되어 모근이 약해지는 현상이 나타난다.

중성 두피 (neutral scalp)

두피가 적당한 탄력이 있으며 항상 표면이 촉촉하고 두피색이 맑으며 투명하고 윤기가
있는 것이 특징이다. 1개의 모공에 서로 다른 모주기를 가진 2~3개의 모발이 자란다.

건성 두피 (dry scalp)

두피의 피지 분비량이 적어 유·수분이 부족하고 건조하며 윤기가 없다.
또한 모공 부위에 노화각질이 두텁고 하얗게 쌓여 이어 두피가 탁하고 불규칙하게 갈라져 있기도 하며 모발 역시 푸석푸석한 느낌을 준다.

지성 두피 (oily scalp)

두피의 피지샘 기능이 활성화 되어 피지분비가 중성 두피의 분비량보다 많은 두피이다.
많은 피지분비로 인하여 모공이 커지고, 커진 모공이 다시 이물질과 피지 산화물의 잔류로 막혀서 피부 조직이 두꺼워 지고 축축하며 끈적거림과 악취가 나는 경우도 있다.
이런 상태가 만성화되면 비듬·지루성 피부염과 탈모로 이어질 수 있다.

비듬의 원인

비듬균(말라세시아균)의 이상 증식, 호르몬의 불균형, 유전적 요인, 신경 이완제 복용, 피지선의 과다분비, 각질 주기의 이상, 스트레스, 불규칙한 생활, 불충분한 수면, 잘못된 식습관, 과도한 땀 분비등이 원인으로 작용한다.

유형 판독
중성 두피

두피가 골고루 촉촉하고 맑고 투명감이 있다.

모공은 불순물이 적고 윤곽선이 뚜렷하며 오목한 상태이다.

한 개의 모공에는 2~3개의 모발이 있다.

모발이 윤기 있고 굵기의 배율이 규칙적이다.

건성 두피

2~3일 정도 세정하지 않은 경우에도 기름지지 않다.

건조한 계절이면 당기고 가려운 현상이 있다.

건조하게 갈라진 피지막 현상이 보인다.

각질의 형성이 빠르고 마른 각질로 모공이 막혀 있다.

지성 두피

하루만 세정을 하지 않아도 기름진다.

과도한 피지 분비로 모공 안과 밖으로 피지가 차 있어 번들거린다.

모발에 끈적임이 있고 힘이 없어 가라앉는 현상이 있다.

민감성 두피

두피의 가느다란 실핏줄이 많고 긁으면 쉽게 붉어진다.

따가움과 자극을 자주 동반한다.

가늘어진 모발이 많다.

비듬성 두피

건성 비듬은 미세하고 건조한 가벼운 하얀 가루조각으로 나타난다.

지성 비듬은 기름기 있고 땀과 먼지 등이 엉켜 붙은 조각들로 나타난다.

비듬성 두피의 모발은 푸석거리며 윤기가 없다.

탈모성 두피

일반적으로 두피의 경화 현상과 모발 연모가 나타난다.

빈 모공 또는 한 개의 모공에 1개의 모발이 보인다.

모발은 성장기의 초기 단계에서 모모세포로부터 만들어져 모유두의 모세혈관으로부터 보내진 영양분으로 성장하기 시작한다. 이 단계는 생장기 혹은 성장기라고 불린다.
성장기가 끝난 후 모발의 형태를 유지하면서 대사 과정이 느려지는 시기로, 모구부의 수축 현상이 일어나 세포분열이 점차적으로 둔화되다가 정지한다. 기간은 3~4주정도이고 전체 모발의 1%를 차지한다.
퇴행기 후에 모유두가 위축되고 모낭은 차츰 쪼그라들며 모근은 위쪽으로 밀려 올라가 있고 모낭의 깊이도 1/3으로 줄어드는 단계이다. 다음 성장기가 시작될 때까지의 수명은 3~4개월로 전체 모발의 약 15%가 휴지기 상태이며 이 시기에 모발은 빗질에 의해서도 쉽게 탈락된다.

쉐딩 현상

탈모 치료 후 2~6주 사이 모발이 탈모치료 전보다 일시적으로 더 빠지는 현상.
이는 휴지기 모발이 치료과정을 거치는 동안 두피조직의 이완이나 모공 확장으로 인해 일시적으로 많이 빠지는 현상 이 휴지기 모발은 원래 빠져야 할
모발이므로 오히려 호전 현상임을 인지해야 한다.

단) 6주 이상 “쉐딩 현상”이 오래 지속되면 한달 정도 치료를 중단하였다가 다시 치료를 하면 된다.

탈모 치료 기간의 이해

이와 같이 하나의 독립된 모발은 겨울철 얼어붙은 어린 씨앗이 내내 잠을 자다 (3~4개월) 이른 봄 따뜻한 기온과 날씨 (병원치료)에
따라 새로운 싹을 피우듯…

탈모 치료 후 3~4개월의 치료 기간이 지나야 병든 퇴행기와 휴지기를 잘 거쳐 건강한 성장기의 모발이 나오는 것이다.

1. 탈모의 진행 상태를 늦추거나 막는 현상

2. 머리에 힘이 느껴지는 현상

3. 머리카락이 덜 빠지는 현상

4. 머리카락이 조금씩 굵어지는 현상

5. 새로운 모발이 점차 자라나는 현상

1. 빠른 시일 내에 새로운 모발이 자란다

2. 탈모 전보다 더 풍성한 모발이 된다

3. 머리카락이 쑥쑥 자라는 현상이 금방 느껴진다

탈모는 모발이 한꺼번에 빠지는 것이 아니라 점차 가늘어 지면서 났다 빠졌다 하는 과정을 통해 결국은 솜털같이 가늘고 짧은 모발만 남게 되는 것입니다.

1배전체적인 탈모의 유형과 진행 정도 측정 및 실물 고객 사진 촬영

60배일정 면적에 존재하는 모발의 밀집도 파악이나 두피 상태를 측정

150배두피 및 모공의 상태, 모발의 굵기 등을 정확히 측정

1,000배모발 상태, 손상 정도, 모근 상태를 측정

회사명 ㈜트리비스문의: 3bs@tribis.co.kr 주소 서울특별시 서초구 양재2동 395-8 명보빌딩 2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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